새로운 KFC 메뉴를 시도해보자!
오늘은 또 뭐 먹지? 직장이 서면으로 온 지 이주차, 밥이 지겨워지는 순간 햄버거를 먹으러 갔다. 은행 볼일을 보고 나니 점심 시간이 20분밖에 남지 않았지만 KFC 서면점에 도착해보니 사람들은 이미 많이 모여 있었다.
KFC 서면점 현장
1층은 혼밥하는 분들이 많았고, 2층도 여유로운 공간이 있던 반면, 2층에는 친구들과 가족끼리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분들도 있었다. 햄버거를 고르려다 KFC 신메뉴인 툼켄치밥을 발견했다.
newcomenchi밥 선택 이유
햄버거보다 치밥이 더 맛있어 보였고, 가격도 5900원이라 좋았다. 더모아카드로 결제해보니 편리했다.
KFC 서면점 내부 환경
픽업대는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었으며, 음료수 리필과 1회용 장갑도 잘 구비되어 있었다. 툼켄치밥의 비주얼은 괜찮아 보였고, 밥의 양이 약 210g이고 치킨 두 조각 분량이 들어가 있는 것 같았다.
KFC 신메뉴 툼켄치밥 맛과 구성
큐알 코드로 설문지 참여하면 에그타르트를 주지만, 번거롭게 참여번호를 적어야 하는 과정이 있어서 다음엔 스샷을 남겨두거나 볼펜을 빌러야겠다. 툼켄치밥은 매콤한 크리미 소스와 고소한 버터갈릭라이스에 바삭한 핸드메이드 텐더가 올라가 있었다.
맛과 양
가격대비 양은 적당했고, 초고학년부터도 즐길 수 있을 것 같았다. 툼켄치밥은 약간 매콤한 맛으로 나같은 맵찔이도 먹을 수 있었다. 리조또와 비슷한 느낌이며, 밥의 풍미가 잘 올라오고 있어서 좋았다.
서비스 경험
주문 후 7분 만에 밥을 받았다. 툼켄치밥은 밥이 꾸덕하게 잘 끓여져 있었고, 먹기 편했다. 하지만 텐더 조각이 조금 더 작게 잘려 있으면 좋을 것 같아 다음엔 요청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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